안녕하세요.
화장실 칸막이 큐비클 자재 생산, 판매, 공사
전문 업체 태민 큐비클입니다.
내일부터 설 연휴에 들어갑니다.
짧게는 5일.
길게는 일주일 이상의 연휴가 시작되네요.
오늘부터 고향 앞으로 하시는 분들도
꽤나 많이 계시겠지요.
주의에 들려오는 이야기로는
미리 고향으로 내려가 신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일거리가 없어
미리미리 차 밀리지 않을 때
내려간다고 하네요.
어떤 분은
이 번에는 고향에 가지 않겠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즐거워야 할 명절 연휴에는
누구나 즐거워야 할 때인데,
각자의 사정으로 인하여,
그러지 못한 분들이 주의에도 많네요.
각자의 고민이 많겠지만,
명절인 만큼 조금은 내려놓고,
즐겁게 지내 보자고요.
오늘 현장은 강남 역삼동입니다.
그럼 현장으로 가볼게요.
강남은 강남입니다.
차가 말도 못 하게 막힙니다.
의뢰인 분과
약속을 오후 2시로 했는데,
역시나 예상은 빗나가지 않아요.

현장에 도착을 했네요.
공사할 곳은 4층이지만,
우선은 다른 층에 있는 화장실 칸막이 큐비클
색상과 타입을 해야겠습니다.
이유는
태민이가 경험으로는
기존에 있는 것과 동일하게
요구하시는 의뢰인 분들이 많거든요.
기존 큐비클은
체리색 무늬로 되어있네요.
15 전쯤에 엄청이나 유행했던 색상.
어느 정도 사용하다 보니,
낡고 보기가 싫어서
일반 필름지 화이트 오크로 필름지
작업을 하셨네요.
이왕이면
에지 부분도 작업을 하시지,
그 부분만 체리 색상으로 남아있어,
보기가 좋지 않네요.


4층으로 올라왔네요.
내부 공사 중이라 정신없이
작업자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네요.
소음도 심하고,


담당자분이
10분만 기다려 달라고 하셔서
기다리는 중
화장실을 가보았지요.
비교적 깔끔하게 사용을 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화장실 칸막이 큐비클을 철거를 하고
신규 설치하기가
아깝네요.
상한 부분도 없고,
잠금쇠를 비롯한 하드웨어도 작동이
잘 되고,
여하튼 궁금합니다.


의뢰인 분이 오셨네요.
기존에 있는
화장실 칸막이를 철거하는 것이 아니라,


파란색 앞 쪽은 화장실로 사용하고,
뒤쪽은 기계실로 사용한다고 하네요.
한마디로
화장실과 기계실을 분리시키는
칸막이 공사랍니다.


화장실 칸막이 큐비클은
이렇게 되면 되겠네요.
일자로 한 칸.
색상은
같은 체리색보다는
확실한 구분을 위해
회색 라인으로,
타입은
바닥에서 1900mm 높이.


설치 후 이미지는 이런 모양이 되겠네요.
근데
공사 일정을 물어보니,
한 달 후에 한다고 하네요.
아마 제가 9월 초에 실측을 갔거든요.
그러면 10월 초쯤에 공사를 하겠네요.
태민이의 머릿속에 실측한 내용과
현장의 모습이 까마득히 기억이
잃어버릴 것 같네요.

생산 지시서 도면입니다.
현장 상황을 잃어버리기 전에
얼른 저장을 해 놓아야겠습니다.
전면 길이는 2000mm입니다.
그러면,
좌측에 포스트 판을 200mm로 제작하고,
문은 600mm.
우측 포스트 판은 20mm 정도 여유분을 주면,
1220mm로 제작하면 되겠네요.
실측하고 대략 한 달 뒤에
정해진 날짜에 베테랑 작업자를 보냅니다.


한 칸이라 간단하게 베테랑 작업자가
화장실 칸막이 큐비클 설치가
완료가 되었네요.
기존에 칸막이와 신규 설치한
위쪽에 라인이 잘 맞네요.
태민이가 보기에는 밑에 받침대를
최대한 올려서
라인을 맞추었네요.
의뢰인이
요구한 소변기 첫 번째와 두 번째 사이에
화장실 칸막이 큐비클 설치 원하셨는데,
정확히 그 위치에
맞추어서 설치했네요.
뒤 마무리 청소도 깔끔하게 처리했고,
수직 수평과 하드웨어도
정확한 위치에 고정했네요.
다만,
전체적으로 체리 색상으로,
되어있는데,
회색 헤어라인 색상이 어울리지는 않네요.
이상으로
강남 역삼동 큐비클 한 칸 화장실 칸막이
큐비클 설치 공사
마무리하고,
다른 현장에서 또 뵐게요.
감사합니다.
010-8470-0924